신도사전(Encyclopedia of Shinto in Korea)

●일본어 한글표기는 국립국어원 표기법에 준하나, 일본어 발음대로 표기한 부분도 있다.
●고유명사, 전문용어는 일본어 발음대로 표기하고, 일본식한자를 표기한다.
 (단, 한국에서 통용되는 어휘에 대해서는 한자 음독으로 표기한 경우도 있다)
Links:    초보자를 위한 그림으로 보는 신도 입문 (図説による神道入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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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テゴリー1: 제8부 유파・교단과 인물 (第8部 流派・教団と人物)
カテゴリー2: 인물(人物)
Title
데구치 나오
Japanese Title
出口なお
Text 1836~1918년. 오모토(大本)의 교조. 덴포(天保) 7년 12월 16일, 단바국(丹波国) 후쿠치산(福知山) 죠카(城下)에서 태어났다. 목수인 기리무라 고로사부로(桐村五郎三郎)와 소요(そよ)의 장녀이다. 데구치가(出口家)의 양녀가 되었다. 남편인 마사고로(政五郎)도 목수였는데 가정을 그다지 돌보지 않아 힘든 생활을 보냈다. 메이지 25년(1892) 정월에 처음으로 신이 들려서, 민간에서 신앙되어오던 우시토라(艮)의 곤진(金神)에 의한 ‘삼천세계의 대세탁’이 머지않아 이루어질 것을 설명했다 그 후에도 신들림이 이어지고, 27년부터는 자동필기(自動書記)에 가까운 이른바 ‘후데사키(筆先)’를 쓰기 시작했다. 이것은 나중에 오모토의 근본교전이 되었다. 한 때는 곤코교(金光教)의 아야베(綾部)포교소에서 동거하는 형태로 활동을 했지만, 차차 곤코교측과 대립하게 되어 독립했다. 한편, 31년에 데구치 오니사부로(出口王仁三郎)와 만나서 2인 3각의 관계로 독자적인 종교활동이 시작되었다. 나오의 후데사키는 오니사부로에 의해 해석되었고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결과를 낳지만, 때로는 오니사부로와의 의견이 다를 때로 있었다. 다이쇼 7년 11월 6일에 사망, 향년 83세. 종말사상적인 색채가 있는 가르침을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모토(大本)
이노우에 노부타카(井上順孝)

Pronunciation in Japanese/用語音声